입양을 기다리는 도담이, 순돌이, 아들이, 장군이, 모정이의 임보일기입니다.
입양문의 : 팅커벨입양센터 02-2647-8255
뚱아저씨 집에서 돌보고 있는 아이들 중에 장군이의 팬들이 은근히 많이 계시더라구요. 요즘 장군이는 하루가 다르게 예뻐지고 있습니다.
장군이를 5개월 동안 돌보다보니 이 녀석의 장점을 많이 알게 되는데 그 장점 중에 하나가 풍성한 털, 당당한 체격과 더불어 해맑은 웃음입니다.
장군이를 구조한 후 처음 우리집에 왔을 때 찍었던 사진들을 보면 얼굴 표정이 좀 불안해보이던 사진이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언제 찍어도 거의 웃는 얼굴이거나 웃지 않고 있어도 마음의 안정감이 느껴지는 사진이 많습니다.
장군이의 눈물 자국도 완벽히는 아니지만 이제 거의 사라졌어요.
회원님들도 보시다시피 장군이는 보기 드문 미남견입니다. 우리 장군이 마당 넓은 집에 입양해서 매일 산책도 시켜주고 한 주인의 온전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구조 후 다음 날,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고 표정이 어두웠던 장군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 미남견 장군이.
뚱아저씨의 정성스런 관리로 눈물자국도 거의 사라짐 ~
귀여운 표정의 장군이
체형이 잘 잡힌 당당한 장군이.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더 풍성한 털의 장군이의 안정적인 옆모습
밤에 장군이와 놀아줄 때.
차우차우 혈통을 이어받은 해맑은 웃음의 미남견 장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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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호영 작성시간 19.10.07 장군이와 대표님의 만남은
정말 우연이 아니었어. .
이렇게 멋진 장군이. .이름 또한 멋져. . -
작성자망치 누나 작성시간 19.10.07 장군이 점점 더 듬직해진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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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라우 작성시간 19.10.07 표정이 확실히 너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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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매시후 작성시간 19.10.08 이렇게 예쁜 아이가 그냥 길에 두었으면 어떤 험한일을 당했을지 상상하기도 두렵습니다. 장군이 구해주셔서 새삼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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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자 작성시간 19.10.13 장군이 생글거리는 모습이 눈이 반짝반짝하니 정말 예뻐요. 딱 사랑받으려고 태어난, 그런 얼굴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