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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비모닝입니다...
고로 지난 이틀동안 목욕시킨 7마리의 아이들이 다시 꾀죄죄해질 예정입니다..ㅠㅠ
비가와도 눈이와도 아이들은 마당에서 놀기를 참 좋아해요......ㅎㅎ(얘들아~~간사들 허리지켜줘!!)
브링미홈에서 아이들과 교감한지도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유난히 순한 브링미홈 아이들~~
그 중 가장 선입견이 많았던 우리 장군이^^
이렇게 순진한 외모를 하고서는 다른 강아지도 사람들도 싫어라~~ 내외했던 장군이가 지난 시간동안 서서히 마음을 열어준게 눈에 보일 정도랍니다..
간사가 다리 펴고 앉으면 그 사이로 들어와서 간사랑 눈도 잘 맞추구요~~~ 간식 있는 것처럼 주먹쥐고 있으면 바로 코앞까지 직진합니다~
장군이가 성큼성큼 다가오면 간사는 입꼬리가 귀옆으로 붙습니다~(어이쿠야~~ 너무 들이대진 말어~)
사진 각도의 중요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진들이에요~~ㅋㅋㅋㅋㅋ
이렇게 예쁘게 생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간사가 안티였던거야?? 그치??....)
간사한테 등도 잘 내어주고 여기저기 긁어달라고 엉덩이를 요리조리 흔들어 주는 우리 장군이...
덩큰 얼큰 순둥이...... 이렇게 순둥이가 없습니다~
우리 장군이도 찐 보호자 만나면 아마 간사한테 보여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줄 수 있을텐데 말이에요~
너무 늦지않게 장군이의 인연이 다가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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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6.03.18 그래 생긴걸로 판단하면 안돼지!!!!
장군이도 한번 맘을 내주면 츤데레인걸
장군이도 그맘내어줄 가족을 올해는 꼬~옥 만났으면 좋겠구나 -
작성자담이맘 작성시간 26.03.18 오홍홍~~~
장군이의 추~~욱 늘어진 턱살 만지러 곧 달려가야겠당~~♡♡♡ -
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6.03.18 덩큰 얼큰 장군이 늠름하니 멋찌네요~순둥순둥 성격도 좋아요~울 장군이 얼릉 좋은 가족 만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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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 26.03.19 내사랑 장군이 ~
우리 잘생긴 장군이 며칠 전 동물병원에 가서 진료볼 때 시간나서 동네 산책을 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장군이 보고 잘생겼다고 얼마나 칭찬하던지.. 우리 장군이 너무 멋지고 듬직해 ~ -
작성자동심이 작성시간 26.03.19 장군이가 사랑받고 마음을 열수록 얼굴이 점점 더 귀염둥이로 변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