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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오 놀라워라~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3.19|조회수108 목록 댓글 4

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우리 복실이 지난 화요일날 목욕 겸 발털 미용을 했어요^^

예전에는 입마개를 써도 으르릉 목을 긁던 복실이었는데

이제는 반항도 거의 안 하더라구요...

나이를 먹어 순해진 건지...괜히 짠했다는요ㅠ

발톱 때도 시원하게 벗겨주었어요~

우리 복실이 원래는 까만 발톱이 아니었구나...?ㅎㅎ

드라이룸은 또 어찌나 잘 사용하던지...

털이 빽빽하여 시간이 꽤 오래 걸렸는데도

저 안에서 쿨쿨 자면서 잘 기다리더라구요ㅎㅎ

순둥이 복실이 너무 사랑스럽죠?

목욕한 지 이틀밖에 안 돼서 그런지

뜀박질할 때 찰랑거리는 털이 느무 예뻐요~~~❤

발도 엄청 깔끔해졌죠?^^

부드러워진 복실이 털 쓰다듬어주실 분

어서 브링미홈으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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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3.19 와~이게 누구세요?? ㅋㅋ
    복실이 왤케 멋져진거야? 발도 뽀얀게 시원하지?
    순둥이가 된 복실이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 작성자테티스(부산) | 작성시간 26.03.19 복실이의 찰랑찰랑 거리는 털을 보니
    저 엘라스틴 했어요..라는 광고가 생각납니다. ㅎㅎㅎ
  • 작성자루~루나 | 작성시간 26.03.20 new 순둥이 복실이 얌전하게 목욕도 잘 하네요~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털이 너무 예뻐요🥰
  • 작성자돌돌이맘 | 작성시간 1시간 1분 전 new 복실이 너무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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