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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나를 향해 다가오...는 줄 알았지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6.09|조회수125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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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이 흐려 덥지 않고 다행히 따뜻한 정도네요^^

해가 들어 바닥이 뜨거울 땐 아이들이 그늘에만 있어

조금 아쉬웠는데 자박자박 돌아다니는 아이들 모습 보니 한시름 놓여요~

우리 보송이는 이제 맑은 날보다 흐린 날을 더 좋아하는 듯한 이 느낌~ㅎㅎ

기분이 좋은 지 총총총 움직이길래 슬쩍 마당에 나가 보송이를 불러보았지요

간사에게 다가와 친구들 냄새 맡듯이 등 뒤로 가 킁킁 냄새를 맡던 보송 어르신^^

가까이 오길래 만져달라고 배를 보여주겠거니~생각했는데 말이죠

어라라...? 갑자기 오도도 도망을 가네요??

좋아하는 술래잡기라도 하나 했는데 그건 또 아닌 것같구요~

아하... 오늘은 혼자 있고 싶었는데 간사가 눈치가 없었나봐요...ㅎㅎ🤣🤣

아웅 미안해라~~~

우리 보송 어르신은 좋을 대로 잘 살고 있습니다~ㅎㅎ

회원님들도 곧 다가올 뜨거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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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담이맘 | 작성시간 26.06.09 아고~~~
    울 보송옹 위해서라도 올여름은 덥지 않았으면 좋겠구만..
    보송이 올여름 잘 이겨내보자~~
  • 작성자츄츄 | 작성시간 26.06.09 시원한 날~ 역시 우리 보송이의 존재감은
    짱~~!!ㅎㅎ
    보송아~~♡
    우리 보송이가 걸어가고 뛰어가는 그 자리에 항상 행복이 있으니 지금 꾸고있는 행복한
    시간들의 꿈을 멈추지 마~알았지?
    이번 산책하는 날 일이있어 못가니 아쉽네...ㅠ
    그래도 많이 사랑하는거 기억하고 있어야해~~♡
    보고싶다 보송아~
    사랑해♡♡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6.10 보송이가 말을 할수 있다면 물어보고싶네
    어르신임에도 저 에너지의 원천은 어디서 나오고 비결은 무엇이지 ㅋㅋ
    그래도 더위 먹음 예전처럼 큰일나니 조심또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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