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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실외배변을 하는 우리 아이들은 시간이 되면 마당에 나가 배변을 하고 방으로 들어오는데요
아이들마다 루틴이 다 달라 보는 맛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모범생을 뽑자면 오공이와 동심이가 아닐까 싶네요
오늘은 동심이의 루틴을 가져와봤습니다~♡
웃는 얼굴로 총총총... 간사의 뒤를 따라오는 동심이
먼저 앞서가는 일은 거의 없어요ㅎ
어쩜 이리 귀엽게 웃으며 따라오는지~~
긴 다리를 휘적이며 방 안에 입성한 동심이
문이 닫히기 전에 간사 냄새도 한 번 킁킁 맡아줍니다
왜 문을 안 닫지...하며 조금 의심도 해주고요
간사의 장난에 코도 살짝 찌푸려봅니다ㅎㅎ^^
나 이제 쉬게 좀 나가쇼...라는 표정을 짓길래 문 닫아주고 나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각양각색 루틴이 궁금하시다면 브링미홈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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