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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이름이 오공이라 원숭이처럼 해줘봤는데요~~^^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6.11|조회수122 목록 댓글 3

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안녕하세요~회원님들^^
오늘은 우리 오공이방에 들어와서 오공이랑 놀다가 급히 몇자 적어봅니다..ㅎㅎ

왜 내방만 오면 눕는겨~~~

오공이 몸 여기저기 죽은 털이 보입니다..
그래 오공아 오늘은 내가 너의 친구 원숭이가 되어줄께~

털갈이 빗도 깜빡하고 안가져왔으니 손으로라도 뽑아야겠죠??

어라라???얼굴쪽 몇가닥 뽑아줬더니 슬그머니 뒤로 돌아 등을 내어줍니다..ㅋㅋㅋㅋ

여기저기 가려운곳 털 좀 솎아달라는건지...
뭉쳐있는 털을 제 손 앞으로 내어주는게 딱 원숭이 같지뭐에요~~~귀여워~~~~

엉덩이도 내어주고요~

옆구리도 내어주고요~~

이리저리 몸을 돌려가며 뽑아달라고 어필하네요^^

그러더니 제대로 안 뽑아주면 다시하라고 눈짓을 합니다..ㅋㅋ

거기 아니고 여기야~~~~

하도 많이 털이 빠져서 결국 간사는 빗을 가지고 시원하게 빗겨드렸습니다...ㅎㅎㅎ

우리 오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오공이도 집에가면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될것같아요...
오공이도 집밥 좀 먹게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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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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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너는봄이다 | 작성시간 26.06.12 오공아~ 일요일에 만나자..빗질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자^^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6.12 ㅎㅎㅎ 그러게 오공이 너~~무 귀엽다
  • 작성자담이맘 | 작성시간 26.06.13 밖에선 절대 앉지않는 도도남 오공이~~
    무심한 표정에 한번씩 살인미소 날릴때 이모는 쓰러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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