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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사실 난...얌전하지 않아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6.12|조회수96 목록 댓글 3

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나른한 오후입니다...
특히 우리 잠만보 겨울이를 보면 잠이 쏟아지는 것같아요...
우리 겨울이 쫄보 시절에는 목욕을 하든 하네스를 채우든...
영~ 반응이 없었는데 이젠 슬슬 자기 표현도 할 줄 아는 똑쟁이가 되었습니다^^

문 앞을 기웃거리는 간사를 째려보는 건 기본이구요...

귀 청소 하기 싫으시다고 인상을 아주 빡빡 구기십니다

그래도 해야지 어쩔 수 없어~~
인상은 잔뜩 구기면서
막상 귀 청소는 순하게 잘 받아요ㅎㅎ^^

내가 착하니까 참는다 진짜

간식 먹을 때 표정도 많이 풍부해졌죠??

문어소세지같은 다리

우리 겨울이 보면 볼 수록 얼굴이 리트리버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순한가? 싶네요^^
우리 순댕이 겨울이 심장사상충 치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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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버니맘 | 작성시간 26.06.12 겨울이는 순해서 치료도 잘받고 곧 완치판정 받아서 신나게 산책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겨울아 항상 응원해~♡♡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6.12 ㅎㅎ그래 싫은거 좋은거 표현한다니 기쁘다겨울아 나도 얼릉나아서 산책가는 겨울이도 보고싶네~
  • 작성자담이맘 | 작성시간 26.06.12 순둥순둥 겨울이~~
    치료 잘 받고, 더운 여름 잘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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