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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나른한 오후입니다...
특히 우리 잠만보 겨울이를 보면 잠이 쏟아지는 것같아요...
우리 겨울이 쫄보 시절에는 목욕을 하든 하네스를 채우든...
영~ 반응이 없었는데 이젠 슬슬 자기 표현도 할 줄 아는 똑쟁이가 되었습니다^^
문 앞을 기웃거리는 간사를 째려보는 건 기본이구요...
귀 청소 하기 싫으시다고 인상을 아주 빡빡 구기십니다
그래도 해야지 어쩔 수 없어~~
인상은 잔뜩 구기면서
막상 귀 청소는 순하게 잘 받아요ㅎㅎ^^
내가 착하니까 참는다 진짜
간식 먹을 때 표정도 많이 풍부해졌죠??
문어소세지같은 다리
우리 겨울이 보면 볼 수록 얼굴이 리트리버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순한가? 싶네요^^
우리 순댕이 겨울이 심장사상충 치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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