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날씨를 보니 돌풍과 번개, 소나기 예보가 되어 있었는데 아침에 날씨가 맑기에 예보가 안맞나보다 했어요. 그랬더니 오후 4시쯤 갑자기 파주, 양주와 브링미홈이 있는 일산은 엄청난 천둥 소리와 함께 내리치는 번개, 무섭게 내리는 소나기로 겁이 덜컥 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우리 브링미홈 아이들은 아침 일찍 산책을 한 덕분에 너무 덥지 않은 날씨에 기분좋게 산책을 잘 하고 왔습니다. 아침 일찍 참여해주신 회원님과 봉사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멍피디님과 담이맘님이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셨는데, 제가 찍은 사진과 짧은 동영상도 함께 올려드립니다.
동영상. 어제 기분좋은 산책을 마치고 소리천공원 무대에서 잠시 쉬는 아이들과 산책봉사자님들.
생글생글 웃는 동심이 ~
두리 ~
흰동이 ~
훌쩍 큰 은비 ~
요즘 사람을 잘 따르기 시작한 호동이 ~
아이.. 기특해라 ~
복실이 헤헤 ~
팅커벨 대표 미남 반달이 ~
귀요미 완두 ~
귀요미로 안빠지는 발리 ~
착한 순둥순둥 쿠쿠 ~
행복한 오공이 ~
동심이 전 남친 장군이 ~
창밖을 바라보는 장군이 ~
창밖을 바라보는 동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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