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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이제 우리 견성(犬性)이나 한번 키워볼까나???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6.15|조회수91 목록 댓글 2

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어제 저녁에는 마른 천둥이 어찌나 쉼없이 치던지 저조차도 무서웠는데 오늘은 어인일로 아침부터 해가 쨍하니 너무 더워요~

 

그래서 간사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시원할때 아이들을 깨워 놀게하다가 한창 더운시간에는 시원한 방에서 대자로 뻗어자라고 불 꺼주고 있어요...ㅎ

 

 

낮잠타임 불 꺼주기 전에 우리 두리 견성 좀 키워주려고 방에 들어갔는데요~~

두리는 봉사자들만 보면 좋아서 봉사자 손을 앙앙 거리는데 일부 봉사자님들은 그게 입질인줄 아시더라구요~~

간사들 손은 안그러면서 봉사자님들한테만 그러는거보면 "어서 방에 들어와서 나랑 놀자~~ " 이러는 듯하지만.....

이 버릇때문에 방에 아무도 안들어가면 안되기에 간사가 견성교육에 들어갔습니다~~ㅋㅋ

어라라! 두리야 너 그렇게 얌전하면 교육을 못하잖어~~~ㅎㅎ

나한테만 얌전하지말고 봉사자들한테도 이렇게 해봐~

작은 간식하나에도 이렇게 열중하는 두리에요~~

기다려를 엎드려서 코박고 하는 애가 어딨냐????

그렇지!! 그렇게 똘망똘망하게 쳐다봐야지~~~~

노려보는것도 안돼~~~~ 착한 눈!

순둥순둥 그렇게 쳐다보면 봉사자님들이 너에게 녹을거야~~~~~

잘했다고 칭찬하며 주는 간식도 꼭꼭 야무지게 씹어먹네요~~~

두리가 봉사자님들한테도 이렇게 점잖아질수도 있다고 보여주었으니 앞으로 우리 봉사자님들 두리방에 많이 많이 놀러가시겠죠????

보물찾기가 가능한 우리 두리 껴안아주러 봉사자님들 어서어서 오셔요~~~~

회원님들도 우리 두리 응원 많이 해주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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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6.15 두리가 봉사자분들이 너~~무 좋아서 그러는구나
    사랑받고 싶어 그러는건지도 모르는데 글치?
    두리 마음을 알아줄 엄빠가 올해는 꼬옥 나타났으면 좋겠네
    두리 홧팅!!!
  • 작성자담이맘 | 작성시간 26.06.16 앙앙 물어도 안돼하면 하지 않는 착한 두리~
    두리야 이제 놀자는 표현을 달리하면 어떨까?
    이모 눈에는 뭘해도 사랑스럽지만 다른 누나,형아한테도 조금은 의젓한 모습 보여줄수 있지?
    간사엄마한테 견성교육 잘 받고~~
    뉘집 아들내미냐는 칭찬도 좀 들어보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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