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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간식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네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6.16|조회수112 목록 댓글 3

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우리 호동이는 마당에서는 뽈뽈뽈 잘 돌아다니지만
방 안에만 들어가면 계속 엎드려 있는 덕에 서 있는 모습을 보기가 참 힘들었죠...

쫄보탱 호동이

그랬던 호동이가요~


이제는 간식을 먹기 위해 상남자처럼 직진하는 용감한 강아지가 되었답니다~^^
이전에는 헨젤과 그레텔 전법을 써서 천천히 다가오게 만들어야 했는데...
이제는 알아서 다가와주니 정말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

앙냠냠

하지만 간사의 기쁨도 잠시...
다시 거리두기를 하고 있습니다~~
너 이 자식~~~어쩔 수 없이 다시 헨젤과 그레텔 전법에 돌입한 간사입니다ㅠㅠ

호동 : 한 번 가줬으면 됐지, 뭘 또 바라

하지만 호동이의 고집보다 간사의 집요함이
더 징한 이유로~다시 호동이가 제 곁에 오게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에휴 참 귀찮네

우리 호동이 비록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는 아이지만, 호동이의 마음을 얻게 되면 보여지는 새로운 매력에 또 한 번 반하게 될 거예요~~
우리 호동이의 매력에 푹 빠져보실 분 어서 브링미홈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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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담이맘 | 작성시간 26.06.16 호동이는 마력의 남자랍니다~
    그가 손 한번 내어주고, 미소한번 지어주면 얼마나 심쿵하는지~~
    간사엄마한테까지 밀당을 하는 너란 남자~~
    갖고 싶다~~~ㅋㅋㅋㅋ
  • 작성자민선이 | 작성시간 26.06.16 호동아 ㅎㅎ 간식 그리좋아
    점점 잘생겨 지는거 같애
    건강하게 올여름 잘지내고 곧보자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6.17 그래도 저는 이렇게라도 표현하는 호동이가 봐도봐도 기특하고 놀랍네요
    방에서 뽈뽈뽈하는 호동이도 기대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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