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아침에는 날이 흐려 시원하더니 10시 넘어서는 푹푹 찌기 시작한 브링미홈입니다..ㅠㅠ
아이들한테 좋은 앞마당과 뒷마당이 있는대신 햇빛이 그대로 내리쬐니 땅이 불덩이가 될때가 많아요..ㅠㅠ
정말 더울때는 복도에서 놀기도 하지만 문만 열어놓으면 뛰어나가기 바쁜 아이들이랍니다..
해서 여름철에 가장 필요한게 시원한 차광막인데요~~
봉사자님들이 조금이라도 많이 오시는 날에는 어김없이 도전했던 그늘막이었는데요.. 그때마다 비가 오거나 이슬에 내려 앉았답니다...
올해만도 벌써 4번째 도전이었다니.........(눙물)
이번에는 그래도 간사가 나름 잔머리도 쓰고, 남자 봉사자분 3분이 오신 오늘! 소수정예 실력자분들이 기가 막히게 그늘막을 만들어주셨어요~
쿠쿠 그늘지니 뭔가 어두웠는지 잘 들어오지 않으려해서 열심히 꼬셨습니다..ㅎㅎ
그랬더니 이제 벌럭이는 천들이 무섭지 않았는지 왔다갔다 잘하네요~~
따뜻한 햇빛아래 일광욕도 했다가 더워지면 그늘 찾아 옵니다~
물론 해만 쫓는 아이들도 있고요~~~
그늘만 찾는 아이들도 있어요~~ㅎㅎ
이렇게 한쪽에 그늘막 쳤으니 다음번엔 반대쪽도 시도하려고요~~~~
평상이 가운데서 지지해주니 반대쪽도 잘 할 수 있겠죠????
우리 아이들 올 여름 잘 날 수 있게 봉사자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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