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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빗질을 허한다...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6.22|조회수84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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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께서는 혹시 주사 맞을 때 보는 편인가요, 안 보는 편인가요?

겁 많은 간사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편인데...
브링미홈에도 간사와 비슷하게 눈으로 봐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한 아이가 있답니다^^

우리 장군 씨~~ 처음에는 당황하면서 요리저리 피해다니다가요

급 차분해지더니 빗질해주는 간사 엄마 손을 빤~히 쳐다보더라고요ㅎㅎ

이게 내 털...? 이라 말하는 듯한 저 표정~
넘 귀엽쥬?ㅎㅎ

해라 해...

장군이는 보기와 다르게 은근 겁이 많은 아이예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마냥 순한 것은 또 아니구요ㅎㅎ🤣

우리 쫄탱 장군이 빗질을 그리 좋아하진 않아도 궁금하긴 한가 봅니다~
호기심도 참 많은 귀염둥이에요^^

마지막은 빗질받다가 짜증나서 밥 먹는 장군이~
우리 장군이 올 여름 무더위 잘 이겨내라고 응원 한 마디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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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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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6.22 new 이모는 무서워서 못보는데 장군이는 뭐든 눈으로 확인하는거 보면 용감한걸~
    근데 짜증나서 밥먹는건 모지?? ㅋㅋㅋㅋㅋ
    시크하지만 귀여운 장군이도 안무섭게 지켜줄 가족 얼릉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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