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뚱아저씨작성시간24.10.29
보송이를 볼 때 마다 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구조한 지도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가족을 찾아주지 못했다는 미안합입니다. 사람에게 그렇게 살갑게 구는 보송이인지라 더욱 그렇습니다. 10년이 지났더라도 보송이 가족 찾아주는 것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싶습니다. 오공이, 쎄리와 함께 브링미홈 로고의 모델이기도 한 보송이가 아프지 않고 늘 건강하고 마침내 가족의 품에 안길 수 있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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