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간사는 신년부터 우리아이들과 꽁냥꽁냥 보내려고 맘이 너무 들떴었는데요~
봉사자는 없고...ㅠㅠ
날은 구리구리하고....ㅠㅠ
혼자 근무하다보니 산책도 못나가고...ㅠㅠ
우짤까요????
이렇게 우울하게만 있을 수 없다!!!!!!!!
다짐한 간사는요~
솔잎이님표 닭안심과,
츄츄님표 단호박과,
뚱아저씨표 황태채를 끓여끓여~
떡국아닌 보양식을 갖다 바쳤습니다~
(간사는 냉동도시락이다 이넘들아~~)ㅋㅋ
아침 댓바람부터 끓이고 식히고 찢고 뭉게서 맛있게 먹는 모습 찍어 보여드려야지~~~~~
이런 부푼 가슴을 안고 애들 방으로 들어갔는데요~
한마리씩 밥그릇 주고 먹는거 찍을걸.......ㅠㅠ
아니~ 평소에는 15분씩 걸리는 밥시간이 이럴 일이냐구요~~~~~~~
안먹은척 하는 3인방과~
더 없냐는 5인방과~
뭐가 지나갔냐는 6인방인디~ 호동이는 사진찍으려니 똥이 급하다고 튀어나가버려서.....크헉!!!!!!
여튼 애들한테 새배 좀 받아보려고 했더만 모르쇠로 일관하는 우리 브홈 똥갱얼쥐들~~~~
이와중에도 채소는 먹는게 아니라며 단호박만 뱉어내신 장군님~
참 우리아이들 너무 한결같은 모습이죠????
이따 오후에 애들한테 후원자님들이 후원해주신 간식 가지고 새뱃돈 생색 좀 내볼까 합니다...ㅎㅎㅎ
회원님들도 올 한해 만수 무강하시고 우리 아이들 보면서 웃음짓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요~
아래 링크로 가셔서 저희 아이들에게 덕담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cafe.daum.net/T-PJT/VLtp/576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는봄이다 작성시간 25.01.01 새해 첫날부터 팀장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세심함 덕분에 브링미홈 아이들이 점점 미모리즈 갱신중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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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심이 작성시간 25.01.01 과정은 오래 걸리고 힘든데 결과물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마법^^ 새해 첫날 아이들의 배를 맛있고 든든하게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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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5.01.02 ㅎㅎㅎㅎ맛있는건 알아가지고서~
저 능청들봐라 ㅋㅋㅋㅋ
간사님들도 아이들도 새해에도 건강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담이맘 작성시간 25.01.02 ㅋㅋㅋㅋ
간사엄마야! 밥 준거 맞냐고요~~ㅎ
얘들아! 너네 새해 첫날 밥 뚝딱했으니 무조건 건강해야된다~~
간사님들도 건강 챙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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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리짓 작성시간 25.01.02 아이들이 너무나 깨끗한 환경에서 알뜰하게 챙겨주시는 간사님덕에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넘 좋네요!!
새해에도 다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