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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기온이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것같아요~
미칠듯한 습도만 좀 낮아지면 괜찮을텐데 말이에요😭
이제 선선한 바람까지 불면 우리 애들 다시 산책 나갈 수 있겠죠??
오늘 일기의 주인공은 반달이입니다💙
회원님들도 모두 아시다시피 우리 반달이는 덩치만 크지 완전 애기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사람에게 안기는 것도 좋아하고
사람이 누우면 따라 누울 거라 생각했는데요
잉??표정 무엇??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얼떨떨해보이는 거 아닌가요???
해먹에서는 마음껏 드러눕고 배도 보이던 아이가 갑자기 거리를 두는 게 신기하고 웃겼어요ㅎㅎ
은근 한심하게 쳐다보는 것같기도...ㅋㅋㅋㅠㅠ
반달이 흰자 오랜만에 봐서 너무 웃겨요~🤣
그렇게 눈치만 보더니 어느 순간 납작 엎드리더라고요~~
간사와 조금 거리를 두긴 했지만 다가가서 끌어안아도 가만히 있더니
오히려 더 만져달라고 옆으로 누워 배를 내어주었어요😍
그렇게 간사와 짧은 시간 누워있다가 다시 호다닥 일어난 반달이입니다~ㅎㅎ
우리 반달이도 아가 때부터 사람과 같이 자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ㅠㅠ
반달이는 아직도 브링미홈에서 가족이 되어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달이의 평생을 지켜주실 가족분들 어서 나타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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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버니맘 작성시간 25.08.08 뭐지? 하는 표정 눈빛 넘 잼나고 귀엽네요~~ 아기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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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5.08.09 반달아 간사님 옆에 나란히 누워 쓰담쓰담 받으니 어때? 기분 좋지 않아? 곧 익숙해져서 자꾸 하자고 조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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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심이 작성시간 25.08.09 반달이는 멀리서 보면 너무 멋지고 가까이 보면 아기같고^^ 반달이를 알아봐 주실 가족을 얼른 만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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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담이맘 작성시간 25.08.11 점점 더 잘생겨지는 반달이~~
반달아! 이모한테도 너의 넓은 어깨를 내어주지 않으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