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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그래요, 나 어깨뽕 올라갔어요.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5.08.11|조회수184 목록 댓글 7

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2주 간의 홈캉스를 마치고 돌아온 우리 보리

오랜만에 봐서 반가움도 잠시

한껏 올라간 어깨뽕때문에 오전부터 뺀질뺀질~ 간사 말을 안 들었다네요🤣

평소처럼 씨익 웃으며 반겨주는 것같다가도

갑자기 거리를 두고 떨어져 간사를 묘하게 쳐다보질 않나...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한테도 별 관심이 없는 듯요~

이거 이제보니 어깨뽕이 아니고 중2병인 걸까요?🤣🤣

가끔은 이러고 싶을 때도 있는 법

홈캉스 여운이 덜 빠졌는지 아직까진 좀 들뜬 느낌이네요~ㅎㅎ

두근두근님과 함께 보낸 2주가 무척 행복했나봐요

그래 보리야 네가 행복하면 됐어~~💚💚

보리 홈캉스 시켜주신 두근두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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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똘2랑 | 작성시간 25.08.11 보리야 너 그러다 날아오르것다~~! ㅎㅎ호
    보리 두근두근이모랑 완전 행복했지?
    보리 행복한 모습 보는 이모야들도 너~~무 행복해
    두근두근님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민선이 | 작성시간 25.08.11 보리야 어깨뽕 하늘로 치솟자!
    너무 행복해보여서 이모도 진짜 덩달아
    기분좋았어!
    두근두근님과 보리 사진보면 절로 웃음이난단다
    항상 행복하길 바래! 보리짱
    두근두근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김톨 | 작성시간 25.08.11 이주간 홈캉스 두근두근님 최고입니다 👍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5.08.12 ㅎㅎㅎ중2병
    이제 보리 그런것도 하고 자신감 뿜뿜 얼마나 좋아 그치??ㅋㅋㅋ
    근데 간사엄마는 힘드시겠지??/^^;;;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어 조만간 또 갈께
    벌써 보고싶네
  • 작성자루~루나 | 작성시간 25.08.12 울 보리 홈캉스 다녀 오더니 어깨뽕이 한껏 올라갓네요 ㅎㅎ믿는 구석이 잇어서인지 간사님 말도 살짝 안 듣공 ~당당한 울 보리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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