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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미홈 일기]나는 다 좋아❤️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5.09.27|조회수116 목록 댓글 2

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낮에는 봉사자님들이 다섯 분이나 와주셔서
울 아이들 예쁨 실컷 받고 산책도 소수 정예로
한 타임 다녀왔어요^^
날도 좋고 봉사자님들 손길도 좋고
모든 게 다 좋은 하루네요~~

그 중에서도 우리 보리는 오늘따라 기분 째져보여요~ㅋ
사람 껌딱지인 보리는 오늘도 봉사자 언니들 뒤꽁무니 졸졸 따라다니느라 바빴다네요ㅎㅎ

입 벌린 모습이 '얼른 제대로 만졋!!' 하고 항의하는 것같지 않나요?ㅎㅎ 다른 아이들도 예쁨 받아야지 보리야~~😅😅

원래 사랑은 용기 있는 자가 쟁취하는 거라지만...
보리는 용기를 넘어서 거의 돌격하는 여자인듯요;;🤣

그래두 나 귀엽지?

사랑받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다른 아이들을 샘낼 때도 있지만 온전히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보호자를 만나면 우리 보리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오늘도 간사는 보리의 변화를 응원하며 가족 찾기에 힘쓰는 중입니다~^^

아래 사진은 웃겨서 보너스로 살짝~ㅎ

타이마사지 받는 쿠쿠?
시선강탈 쿠쿠
보리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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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5.09.27 ㅎㅎㅎ오늘 언니 오빠들이 와서 좋았어?
    가끔은 튕겨야쥐~ㅋㅋ
    낼 보자~~

  • 작성자옹스짱 | 작성시간 25.09.27 오마나 ㅎㅎ 왕크니까 왕귀여운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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