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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첫 주말인데......날이 너무 추워 그런가...
오늘은 봉사자님이 2분 오셔서 아이들 방 청소도 열심히 해주시고~
엄청 많이 예뻐해주셨어요~~
우리 보송이가 다시 예술을 하시겠다고 해요~
작년 겨울에는 작품 활동을 안하셨었는데...
요즘 활력을 되찾으셔서 다시 예술 작품을 만드시겠다고 하셔요..ㅎㅎ
간사가 무슨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마당에서 신나게 놀다가요...봉사자님 따라 복도에 들어와요~
간사가 사진 찍는건 간단하게 무시해주시고요~~
방에 들어가셔서 작품활동을 시작합니다~~..
카페트를 자기 방에 딱 맞게 재단 안했다고 화풀이를 엄청 해 놓더니 그래도 안 풀리셨는지.. 담요에까지 그 화가 미칩니다..ㅎㅎ
예술가의 삶이란~~~~ 이러면서 너무나도 당당하게 쳐다보는게 더 킹 받는듯요....ㅎㅎ
암요...창작이 끝나면 얼마나 피곤하게요~~~
낮잠 한번 주무시고 다시 시작하실께요~
바람은 차고 해는 따뜻한 날 회원님들도 행복한 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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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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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츄츄 작성시간 26.01.04 용맹~우리 보송이의 편법에 휘말리지 않은 변치않는 시너지는 간사님의 킹 받는 모습을 기필코 보고야 말겠다는 귀여운 컨셉이랍니다~ㅎㅎ
보송아~
오늘도 따뜻한 관심에 사랑가득 담아 애정 듬뿍듬뿍...너애게 보낸다~♡
건강하자 보송아~사랑해♡♡ -
작성자똘2랑 작성시간 26.01.04 ㅎㅎㅎ 힘들죠 예~~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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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6.01.05 헐?? 예술가의 작품을 이해하긴 힘들군 ㅋㅋㅋ
창작 활동은 역시 피곤하지요? 보송이 작가님
올해는 이만 활동을 접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