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허름하고 구분조차 안되던 노후된 시설에 있던 아이들이 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깨끗한 견사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사람을 늘 그리워하고 좋아합니다.
오늘 애린원봉사 수고해주신 박주희 간사, 똥꼬발랄초코맘님, 망치누나, 권륜환님, 이찬주님, 조혜수님, 이화여대 동물보호봉사 동아리 반유 학생들 & 뚱아저씨..
맨 아래 사진은 중성화 수술을 재능기부 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입니다.
비도 오는 궂은 날씨에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 봄에 날씨 따뜻해지면 한 번 더 봉사하도록 해요. 그 때는 오늘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새롭게 단장한 애린원 견사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1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2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3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4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5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6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7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8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9
입양간 까꿍이와 많이 닮은..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10
열심히 비닐 덮개 공사를 하고 있는 팅커벨 자원봉사자들.
박주희 간사, 하늬님, 망치누나.
견사의 아이들 간식 챙겨주는 팅커벨 자원봉사자
아이들 중성화 수술 자원봉사하시는 수의사 선생님들 1
아이들 중성화 수술 자원봉사하시는 수의사 선생님들 2
(이분이 팅커벨 장군이 중성화 수술해준 그 선생님입니다. 여기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