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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애린원 봉사 현장입니다 ~

작성자뚱아저씨|작성시간19.12.01|조회수616 목록 댓글 15

낡고 허름하고 구분조차 안되던 노후된 시설에 있던 아이들이 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깨끗한 견사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사람을 늘 그리워하고 좋아합니다.

오늘 애린원봉사 수고해주신 박주희 간사, 똥꼬발랄초코맘님, 망치누나, 권륜환님, 이찬주님, 조혜수님, 이화여대 동물보호봉사 동아리 반유 학생들 & 뚱아저씨.. 


맨 아래 사진은 중성화 수술을 재능기부 해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입니다.


비도 오는 궂은 날씨에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내년 봄에 날씨 따뜻해지면 한 번 더 봉사하도록 해요. 그 때는 오늘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새롭게 단장한 애린원 견사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1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2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3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4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5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6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7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8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9

입양간 까꿍이와 많이 닮은..


늘 사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애린원 아이들 10



열심히 비닐 덮개 공사를 하고 있는 팅커벨 자원봉사자들.

박주희 간사, 하늬님, 망치누나.



견사의 아이들 간식 챙겨주는 팅커벨 자원봉사자




아이들 중성화 수술 자원봉사하시는 수의사 선생님들 1



아이들 중성화 수술 자원봉사하시는 수의사 선생님들 2

(이분이 팅커벨 장군이 중성화 수술해준 그 선생님입니다. 여기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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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몽돌엄마(광진) | 작성시간 19.12.01 날이 많이 추웠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권륜환 | 작성시간 19.12.02 다들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ㅠㅠ!!
  • 작성자이호영 | 작성시간 19.12.02 함께 하지 못함에 늘 미안함과
    아쉬움이지만
    고맙습니다.예린원 아이들 정말 사람냄새가
    얼마나 그리울까요.
  • 작성자이줄리은경 | 작성시간 19.12.02 비오고 추운 날씨에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똘똘이스머프(하남) | 작성시간 19.12.03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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