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공모 사업으로 팅커벨 프로젝트와 동네 고양이 캣맘들이 연대해서 진행한 '2019년 길고양이 군집 중성화 프로젝트'가 무사히 마무리 됐습니다.
올해 팅커벨 프로젝트에서는 100마리의 길고양이 TNR 공모 사업을 따냈는데, 그 예산은 서울시 지원금 1,200만원 + 팅커벨 자부담금 300만원. 합계 1,500만원으로 집행되었습니다.
작년 TNR에는 입양센터 인근인 양천구 길고양이들을 중심으로 50마리를 했는데, 올해에는 작년에 미쳐 못한 양천구 길고양이 아이들 외에도 영등포구 길고양이들, 은평구 길고양이들을 지역 캣맘들과 함께 연대해서 했습니다.
. 양천구 길고양이 53 마리 TNR
. 영등포구 길고양이 31마리 TNR
. 은평구 길고양이 16마리 TNR
. 세 지역 합계 100마리 TNR 완료.
이렇게 TNR한 고양이들의 모든 자료는 APMS(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이 되어야 마무리가 됩니다.
팅커벨에서는 2019년 길고양이 군집 중성화 TNR을 무사히 마무리했다는 말씀을 회원님들에게 전해드리며, 오늘 서울시에서 있을 TNR 사업 보고 프리젠테이션 잘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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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냥이사랑(서울) 작성시간 19.12.20 항상 수고하시네요~~ 알콩아 아빠 힘좀 드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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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티스(부산) 작성시간 19.12.21 발표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무궁화님께도 감사드려요^^
알콩이 아빠랑 청계천 산책이며 구경도 하고 좋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