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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mo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18 모바일이라 수정이 안 되어 댓글로 남겨요. 까미 오늘 혼자있기에 의도치 않게 도전했는데 아주 잘 있었습니다. 신랑이 저보다 먼저 들어왔는데 짖지도 않고 반기기만 했다고 합니다.
3시~ 4시 사이 산책 나갔을 때 한 번도 주저앉지 않고 잘 걸었어요. 뛰기까지 하고 제 발로 계단도 내려갔습니다(저는 휠체어길로 돌아가자 했는데 버티기에 여기 계단인데?? 하고 앞장섰더니 바로 조심조심 한 칸씩 내려왔어요. 충격적이었어요) 다른 아파트 단지에서 응아도 하고요(3시 5분), 집 앞 벤치에서 쉬도 했습니다. (3시 35분) 물은 마시지 않았어요. 실내에서는 오전에 부엌 발매트에 한 번 쉬하고 나서는 계속 배변판에 두 번 더 쉬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emo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18 응아: 15:05 (실외), 17:30(배변판 옆)
쉬: 17:30~19:40사이(배변판) 20:00(배변판)
저녁밥: 20시 10분~~
노즈워킹,인형 마운팅 조금 하고 바로 졸기 시작하네요.
낮산책 때 간식에 집중하다가 5분만에 흥분 상태가 되었어요. 물도 안 먹는다고 하고 간식도 안 먹고 조금씩 짖었습니다. 아주 후반에는 일부러 간식가게에 들러 제일 기호성 좋다는 참치 스틱을 사서 먹이니 조금 집중해서 다녔어요.
어둠을 무서워하니 앞으로도 낮산책을 조금 길게 다녀야할 듯 합니다^^ 지금은 제 근처 담요에서 졸아요. 바깥에서 큰소리가 나면 화들짝!! 놀라며 짖으려고 해서 예쁘다~ 칭찬하고 혀소리 내서 주의를 돌리니 안 짖고 있습니다. 조는 모습이에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