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봉사로 아이들 사진을 거의 찍지 못했네요 (아마추어 ^^;;)
루비의 새근새근 잠든 모습도 안쓰러우면서도 잘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대견했고
약간의 입질이 있는 아이가 있을 수 있다가 간사님들이 알림 주셨는데 전혀~
낯선 사람들이 많으니 그만큼 반갑고 가끔 흥분하기도 했지만 모두에게 친절한 아가들이었어요.
몸집은 작지만 대장처럼 행동하는 이든이도 너무 기억나고 ㅎㅎ
센터에서는 더 많이 이름을 외워왔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 이름 따로 얼굴 따로 ㅎㅎ
아가들과 더 익숙해지고 많이 친해지길 바래봅니다.
두 분 간사님의 노고에도 큰 감사드립니다.
자주 오시는 봉사자분들도 계셨지만
처음 오는 분들에게 일일이 같은 설명 반복하시는 것도 일일 텐데
세심히 안내해주시고 아이들 특징도 잘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알.흠.다.운 백만불 미소, 정말 대단하세요~ ^^
처음인데도 선뜻 먼저 인사해주시는 봉사자님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루비,
차분하고 순한 고은이와 깨발랄 카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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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5.06.14 작은고추가 맵다?이든이 귀엽네요ㅋㅋ
담에 또오셔서 아이들과 놀아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 25.06.14 2030프로젝트님께서 오셔서 아이들과 재밌게 놀아주신 덕분이에요~ 아름다운 미소는 봉사자님들한테 돌립니다ㅎㅎㅎ 아이들 이뻐해주시고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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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센터장 작성시간 25.06.15 첫 봉사에 아이들과 행복하셨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께요^^ -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 25.06.15 2030프로젝트님, 입양센터 아이들 봉사 수고 많았습니다.
아이들 사진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