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입양센터 첫번째 봉사 후기입니다.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께서 봉사 오셨더라구요.
간사님께서 첫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주의할 점도 잘 알려주셔서 처음 참여라서 긴장한 저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본격적으로 각자 청소 역할을 맡아 열심히 청소하고 물&밥도 주고 쉬다가 ㅎ 빠른조, 느린 조로 나눠어서 산책도 나갔어요.
전 행운이와 산책을 했는데 목줄을 차기전까지 행운이가 빨리 나가고싶어서 그런지 찡찡x10000거렸는데 막상 나가니까
제 걸음에 맞춰서 걷더라구요ㅎ. 제가 멈추면 멈추고, 다시 걸으면 함께 발 맞춰 걸어주는... 산책난이도 최하 행운이였습니다.
고양이 방도 구경했는데 냥냥이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산책 후 다시 센터에서 열심히 놀아주다가 봉사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아이들 표정이 너무 행복해서 저까지 힐링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자주 시간내서 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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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근두근 작성시간 25.09.15 행복이랑 산책하셨군요
산책도 잘하는 똑띡이네요
달이는 표정도 잼나고 너무 귀엽네요 ㅎㅎ
아이들과 산책도 해주시고 봉사 감사합니다~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 25.09.15 너무나 정성 가득한 봉사 후기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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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니맘 작성시간 25.09.15 봉사에 후기까지 정말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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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스짱 작성시간 25.09.15 사진이 너무 예뻐요~~ 봉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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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 25.09.16 스타벅스님,
팅커벨 입양센터 아이들을 위해 봉사도 열심히 해주시고 아이들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