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와 아버지의 통화속 대화는 "보리 밥 먹었어?" 이네요
아침에 제가 출근하고나면 밥도 물도 안먹고 제 방에만 있다고 해요
안쓰러워 중간 중간 아버지께서 간식을 주시기는 하세요
밥은 제가 퇴근후 저를 보며 허겁지겁 먹어요 제가 어디 갈까봐 ㅜㅜ
아버지를 거부하는것 같지는 않아요 부르면 꼬리흔들고 가고
간식 가지러 가면 궁금해서 쫓아나와 쳐다 본대요
낮에 아버지와의 산책도 거의 돌지도 않고 잘 따라 다닌다고 해요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보리 잘 지내고 있어요~~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갑니다 슝====3
퇴근후 산책 즐기는중~보리 응가 장소 ㅋㅋ
한동안은 거리두기 하더만 요즘은 요렇게 붙어 있어요~
요즘 보리의 최애 쿠션 너무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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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6.03.18 울 보리 핑크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 이뽀요~~
엄마한테 딱 붙어잇네요 ~하부지랑도 엄마만큼 친해지기 바래🥰 -
작성자버니맘 작성시간 26.03.19 보리님 귀엽죠 ㅎㅎ 왕귀여미 보리~♡♡
아빠사랑 두근두근님 사랑 가족사랑 흠뻑 받고 있으니~~~ 최상의 행복 반려견 보리 소식 넘 감사합니다 -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 26.03.19 보리가 순하긴 해도 그렇게 쉬운 아이는 아니었는데 두근두근님 댁에서 조금씩 적응해나가며 반려견으로 자리잡아나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가슴 뭉클하기도 합니다.
보리를 품어주신 두근두근님과 아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동심이 작성시간 26.03.19 오구오구^^ 쿠션 위에 깜찍하게 누워 있네요 ㅎㅎ 아버님과 산책도 잘하고 있어서 앞으로 더더더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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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똘2랑 작성시간 26.03.19 귀여운 보리 아버님이랑도 잘 적응해가고 있는것 같네요.
산책때 잘 따라오나 뒤돌아보고 보리가 확인? ㅎㅎㅎ
어깨뽕 거만보리 하늘 높~~~이 어깨 올라갈 날이 멀지 않은듯해요
보리야 그래도 날아가버림 안된다~~ㅎㅎㅎ
보리 다음 산책엔 엄마따라 오거라~~보고싶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