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센터장작성시간26.06.10
ㅎㅎㅎㅎㅎ 꽃비가 얌전히 있었다니 뭔가 좀 어색해요~ 낯선사람이 오기전에 하네스 매고 옆에 같이 계시면 아마도 좀 덜 짖지 않을까합니다~ 꽃비가 큰 물건들을 무서워하긴해요.. ㅎㅎ 분리불안은 강아지들보다 사람들이 더 빨리 생기는게 맞는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꽃비생활 되세요♥
작성자두근두근작성시간26.06.10
처음 꽃비가 편안하게 자는모습에 울컥했어요 정말 똑띡이라 적응도 잘하고 집이 편안하다고 느끼나봅니다 저도 보리 홈캉스할때 처음으로 쩌렁한 목소리 들었어요 것도 새벽마다 아버지께 ㅎㅎ 그전에는 짖지 못하는줄 알았거든요 한번도 짖지 않아서...(저는 짖는모습이 더 반가웠어요 편안하듯 느껴저서) 좀더 안정되고 자기집인줄 인식하고 교육이 되면 꽃비에게는 큰일은 아니라 생각듭니다 이제 종열님이 꽃비에게 스며드실지도 모를것 같네요 ㅎㅎ
작성자뚱아저씨작성시간26.06.10
꽃비가 잘 적응을 해나가서 다행입니다. 내 집은 내가 지킨다는 꽃비의 모습이 대견하네요. 아마 꽃비를 두고 외출할 때도 도둑들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꽃비와 생활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통해서 일도 더 잘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