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똘2랑작성시간26.06.13
역시 이쁘니 똑쟁이 꽃비는 잘지내고 있군요. 플라스틱넥카라는 보통 좀 싫어들하더라구요. 우리애도 저거 씌울라면 식탁밑에 들어가버려요. 쿠션넥카라 씌우니까 앞에가면 지가 머리 디밀더라구요 ㅎㅎ 네이버에서 한번 검색해보셔요 다양하답니다. 꽃비 치료 잘받고 똥꼬스키 졸업하자 ㅎㅎㅎ 바쁘신 와중에 우리꽃비 케어해주시고 일기까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꽃비와 행복한 일상이시기 응원합니다. 잠자리는 원래 중앙이 애들 자리라는 건 안비밀! ㅎㅎㅎㅎ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6.06.13
껌딱지 꽃비 너무 잘 지내고 있네요~♡♡♡♡♡겁이 많아 산책은 잘 할지... 삼촌 힘들게 하진 않을지 싶었는데 종열님의 노력 덕에 우리 꽃비 멋진 강아지로 환골탈태했네요^^상처도 잘 아물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구요~~앞으로도 꽃비와의 즐거운 일상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두근두근작성시간26.06.15
꽃비 당당히 산책하는걸 보니 멋지네요 자기 표현을 한다느것도 너무 좋구요 꽃비는 교육만 잘시키면 아주 멋진 아이가 될듯싶어요 은비랑도 지낼때보면 배려심도 많고 아무 작은아이들한테도 그럴것 같아요 물론 쪼고미들이 더 왕왕하고 달려들때도 있어 그것만 조심시켜주면 될듯싶어요 꽃비가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아침부터 기분도 좋아지고 또다른 꽃비일기도 기대하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