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복이가 오는 날부터 비가 내려서, 3일째에 새벽산책을 했습니다. 지리도 잘 모르면서 어찌나 아는 척하며 앞장서서 가는지 원ᆢ
(앞서가는 궁디가 넘 귀여워 ㅋ ㅋ)
첫 산책이라 긴장되어 사진도 못찍어줬네요.
아침에는 언니 품에서 안기기도하구요.
오전에 잠깐 나갔다왔는데, 홈캠을 통해 본 새복이는 현관문과 단짝이 되어 있더군요.
부리나케 볼일보고 들어왔더니 지렁이놀이하며 엄청 반기네요.
또 나가지말라는듯이 인상도 한번 쓰구요. ㅎ
(무서라!!!)
지금은 제옆에서 코골며 자고있어요.
새복이 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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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리 작성시간 26.09.03 new
ㅎㅎ 새복이 진짜 사람좋아강쥐네요 ㅎㅎ 즐거운 홈캉스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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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6.09.03 new
울 이쁜 새복이 제법인데요~혼자 잇을 때 지렁이 놀이하며 의젓하게 잇고~지리도 모르는 길도 앞장서서 가고~새복이의 당차고 야무진 모습 귀여워요~홈캉스 잘 보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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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 03:44 new
새복이의 팔베개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힘들어요.
우리 새복이.. 편안한 모습 보니 정말 좋구나 ~ -
작성자쿠쿠(햇님이) 작성시간 04:17 new
애교쟁이 새복이, 너무 귀여워요😍
언니 품에 폭 안기기도 하고, 혼자 있을 땐 지렁이 놀이도 하면서 야무지게 잘 지내고 있네요ㅎㅎ
“나가지 마세요~” 하는 듯한 표정도 어찌나 사랑스러운지요~~
새복아, 언니 곁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행복한 홈캉스 보내렴🐶🩷 -
작성자류리 작성시간 07:28 new
코골며 자는 모습 상상이 안가용 도도하게 잘거같았는데 ㅋㅋ❤️
새복이 홈캉스 행복 만땅이네에❤️
좋은 소식 있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