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벌써 6일.
1주일이 후딱 가네요.
오늘도 우리 성탄이는.
거실복도에 응가폭탄을 수시로 날려주시고 해맑게 웃고있네요.
소변은 정말 실수없는데...
어찌하여 대변은 항상....ㅠㅠ
어제말씀드린거같은데...
성탄이는 완전 흰둥이었는데...
이제 듬성듬성 갈색털이 자라나고있습니다.
(골드브라운이라하면 조금 더 고급지려나....)
포인핸즈에 성탄이 형제 사진보니 갈색 아이던데...
아마 부모님중 하나는 ....갈색이었나보네여
성탄이는 산책금지라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서 뛰어다녔습니다.
하루에 몇번
온가족과 성탄이는 신나게 뛰놀아요.
처음 집에왔을땐 따땃한 온돌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이불, 점퍼같은 푹신하고 따땃한곳이 보이기만하면
날라가서 누워있네여.
성탄이는 오늘두 잘 자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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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채원맘 작성시간 21.01.04 앗!성탄이 토실해졌네~
귀여워~~^^
잘 먹 잘 싸,응카만 지정장소에 위치할 것! -
작성자메롱호호 작성시간 21.01.04 ♡♡♡♡아귀여워
똥은 성탄이몰래 배변패드위에 올려놓고 성탄이불러서 똥앞에서 똥쌌어?아이고잘했어 ^^~~칭찬해주면서 간식주기 요런거해보심어때요? -
작성자희망이네 작성시간 21.01.04 성탄이가 사랑 듬뿍 받고 있네요~^^
넘 귀요워~ -
작성자똘이사랑 작성시간 21.01.04 아웅~~~진짜 애기애기 넘 이뽀요~~꼬리가 하늘로 성탄이를 날아가게 할듯합니다.
성탄이 넘 행복해보여요~~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시아 작성시간 21.01.04 진짜 꼬물~꼬물~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