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퇴근하고 집에오니
꼬리 흔들며 신나게 반겨주네요.
밤새 뭣 허다가 이제 오는겨~~!
하는 기분 ㅋㅋㅋ
곰돌이 가지고 놀다가
몸개그 하는 중 ㅋㅋㅋ
뒷다리로 전화 놀이?? 여보세요?
친정 엄마가 왔다 가셨는데
마음이를 만져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워 하셨어요.
처음보는 자네는 옆에 올 수 없다며 ㅠㅁㅠ
하루하루 적응하는 모습이 예쁜 마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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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망치 누나 작성시간 21.01.04 마음이 누구전화야? 나 전화 안 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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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민주 작성시간 21.01.04 ㅋㅋㅋ마음이 막짤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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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원맘 작성시간 21.01.04 마음이 퇴근하는 엄마께 인사도 하고,
많이 발전했네~^^ 참 잘했어~
다음번에는 할머니께도 인사해보렴~
자꾸 밝아지는 마음~~^^ -
작성자데리야끼 작성시간 21.01.04 마음이가 드디어 ㅎㅎ 마음이 꾸준히 기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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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시아 작성시간 21.01.04 오~~마음이가 엄마를 많이 기다렸나 봐요~~살랑살랑 꼬리 흔드는게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