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왜 이러고 자는걸까요?
오늘은 이른 새벽 민트 노크 소리에 막둥이가 문을 열어주니
둘이 이러고 다시 잠이 들었어요.
퍼즐인 줄 알았다는... ^^
꼭 잡은 두손
(막둥이 손 위에 살포시 올려놓은 민트 얼굴과 손 보이시나요?^^;)
막둥이를 안아주면 어디선가 나타나 자기도 안아 달라는 민트.
막둥이와 제 사이를 한사코 비집고 들어와 눕는 민트.
평소 막둥이를 투명 인간 취급하는 민트라 막내를 안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런 행동은 좋아한다는 표시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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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똘이사랑 작성시간 21.06.24 세상에~~찐감동 뭉클한 행복입니다
정말 아가와 강쥐는 사랑이에요 ♡ -
작성자루~루나 작성시간 21.06.24 민트가
살짝 질투하는 거 같네요 ㅋㅋ
그래도 똑같은 폼으로 나란히
누워 자는 모습보니 안심이 되기도..
민트야
형아랑 잘 지내고~또 보쟈🤗 -
작성자망치 누나 작성시간 21.06.26 민트랑 형아는 세뚜세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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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 21.06.26 너무너무 사랑스런 모습을 포착하셨네요~~🥰 막둥이랑 민트가 함께 잠든모습은 소장각입니다.봐도봐도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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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아이나 작성시간 21.07.01 민트랑 아가 너무 귀여워요!ㅠㅠ 사진 정말 잘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