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보호소에서 구해온 헤이는 구조 당시부터 슬개골 탈구가 심해서 4월 2일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헤이에 대한 임보 상담이 있었고 헤이는 슬개골 탈구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물면 바로 집밥을 먹으러 가게 됩니다.
헤이를 임보신청하신 분은 입양센터와 가까운 양천구에 살고 계신 분으로 다른 단체를 통해서도 임보하다가 입양을 보낸 경험이 있는 분으로 기한에 상관없이 헤이를 좋은 가족에게 입양보낼 때까지 임보를 하실 계획입니다.
댁에는 온순한 비숑 강아지가 한 마리 있습니다. 헤이가 입양갈 때까지 집밥 먹으며 비숑 아이와도 잘 지내다가 평생을 함께할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팅커벨 회원님들께서 많이 응원해주세요.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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