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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프로그램

울림 노동인권스터디 '알까기' 5차

작성자라바다|작성시간15.09.08|조회수72 목록 댓글 3



 

     

2015. 9. 8. 14:00 울림 강의실에서 하종강의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제5장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참석 : 심용선,김혜정,임순옥,권성이,한순화

발제 : 권성이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한 권의 책을 마쳤습니다.


노동자의 삶을 살아 가고 있으면서도

'노동'이라는 단어가 어색하고

텔레비젼 속에서, 인터넷 기사속에서, 신문속에서 접했던 근로기준법, 노동조합, 파업, 비정규직, 최저임금제.... 

잘 모르기도 하고, 그들만의 일인것 같았던 것들이

노동인권스터디를 통해

'아는 만큼 보인다' 말 처럼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나를 돌아보고 내 주변을 돌아보고 세상을 둘러봅니다.


스터디 일정 잡기도 어렵고, 침침한 눈 비비며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가기 힘들어서

투정도 해보고 스터디에 무임승차도 해 보았습니다.

책을 덮는 오늘

우리 스터디 멤버는 조금 성장한 우리를 발견했지요.


다음 스터디 책은 

'10대와 통하는 노동인권이야기' 로 정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나와 세상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울림 회원들이여~~ 알까기 함께 해요!!!  


 

                 



첨부파일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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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톨 | 작성시간 15.09.09 짝짝짝!!! 요로케 한권마쳤따요~~~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우공 | 작성시간 15.09.09 어머~~울림 이사들은 모두 미인들이네요~~ 호호홓~
  • 작성자심박 | 작성시간 15.09.09 성이쌤 글이 이쁘네요~~ 우리는 조금씩 달라지는 존재 ㅋ 그것이 크는 방향이라면 더욱 조을 따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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