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 8. 14:00 울림 강의실에서 하종강의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제5장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참석 : 심용선,김혜정,임순옥,권성이,한순화
발제 : 권성이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한 권의 책을 마쳤습니다.
노동자의 삶을 살아 가고 있으면서도
'노동'이라는 단어가 어색하고
텔레비젼 속에서, 인터넷 기사속에서, 신문속에서 접했던 근로기준법, 노동조합, 파업, 비정규직, 최저임금제....
잘 모르기도 하고, 그들만의 일인것 같았던 것들이
노동인권스터디를 통해
'아는 만큼 보인다' 말 처럼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나를 돌아보고 내 주변을 돌아보고 세상을 둘러봅니다.
스터디 일정 잡기도 어렵고, 침침한 눈 비비며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가기 힘들어서
투정도 해보고 스터디에 무임승차도 해 보았습니다.
책을 덮는 오늘
우리 스터디 멤버는 조금 성장한 우리를 발견했지요.
다음 스터디 책은
'10대와 통하는 노동인권이야기' 로 정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나와 세상이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울림 회원들이여~~ 알까기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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