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일상 속 무심히 지나치는 풍경과 사물의 이면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는 '마이크로 묘사의 대가', 하성란 소설가를 모시고 아주 특별한 인문학 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여성, 안전을 질문하다> 입니다.
하성란 작가는 우리 삶의 미세한 균열과 징후를 치밀하게 포착하고, 보이지 않는 연약한 존재들의 고립감과 위태로움을 사실적인 문체로 추적해 온 작가입니다.
그 누구보다 '일상의 안전망이 흔들리는 순간'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정서'를 정밀하게 읽어내는 작가이기에, 이번 강좌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안전'의 의미를 여성의 시각에서 새롭게 질문하고 성찰하는 아주 깊이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치밀한 시선으로 시대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하성란 작가와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상세 안내
강사: 하성란 소설가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등 수상, 소설집 《루빈의 술잔》, 《여름의 맛》, 장편 《A》 등 저자)
장소: 울림교육장/온라인 Zoom
대상: 주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oo명)
참가비: 무료
신청 방법: 아래 링크 클릭 후 신청서 작성 또는 전화 접수
신청링크
https://buly.kr/Ezkz5PG
"가장 정밀한 시선으로 우리 삶의 이면을 파헤치는 작가와 함께, 나와 우리를 지키기 위한 질문을 시작해 보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강연1 사소한 불안은 어떻게 안전의 언어가 되는가-밤길에서 문장으로 1, 2
6/22(월)10:30-13:00 / 울림 교육장
'사소한 불안은 어떻게 안전의 언어가 되는가-밤길에서 문장으로 1'_ 하성란(소설가)
■ 강연2 사소한 불안은 어떻게 안전의 언어가 되는가-밤길에서 문장으로 1, 2
6/29(월)10:30-13:00 / 울림 교육장
'사소한 불안은 어떻게 안전의 언어가 되는가-밤길에서 문장으로 2'_ 하성란(소설가)
*문의: 031 482 0505(사단법인 함께크는여성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