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소모임 <거룩한 글쓰기>로 함께해요.^^
거룩한 글쓰기 참가자의 후기:
우리가 함께한 시간은 6년 정도다. 책으로 글로 얽힌 가늘지만 단단한 인연으로 이어져 있다.
내가 마음놓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말하지 않고 안아만 주어도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다.
혹여 나의 오지랖이 중심을 잃고 못난 말이 나오더라도
혹여 나의 중심적인 생각의 말이 못나게 내 뱉어지는 것은 나의 오만이니
움츠러들지 말고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좋은 벗으로 남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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