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가 드디어 새 봉사지를 다녀왔어요~
우주자석 만들기를 했습니당
원래는 2층에서 활동하는 거지만 저희가 갔을 땐 장소가 안 비어서 1층에서 했어요!
아이들은 총 5명 와주었어요!
정무라는 아이에요!
차분하게 우주자석을 만들었어용
파란옷은 일걸이, 흰 옷은 지현이입니당
아이들이 그리고 싶은 걸 그리게 했어요!
연두색과 주황색 옷의 아이들은 민준이와 정곤이에요!
지현이는 하늘에 있는 비행기, 새, 해 등을 그렸네용
일걸이는 흰둥이를 그린거에요!
그림을 다 그린 지현이 판인데 잘 그렸죠?ㅎㅎ
정무는 받침판보다는 자석을 좀 더 꾸몄어용
종이가 남아서 태연이가 그려준 판이에용 이쁘죠 ㅎㅎ
아이들이 팽이로 대결도 했는데 재밌어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이 다 초등학교 4학년이고 정무만 6학년이라 그런지
그렇게 다루기 힘들지 않았어요!
프로그램이 한 개뿐이라 다 만들고 나서 흥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만드는 동안엔
참여를 잘 해줬답니다!
다음 봉사도 잘 갔다 오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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