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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상관 없이 복싱을 해도 되는 이유

작성자맥스관장(파장관)|작성시간15.03.05|조회수1,161 목록 댓글 2

나이도 있고 몸도 둔하고 해서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비됴임다.


제가 요즘 허접실력으로 자괴감 느끼고 있는데 나름 도움되서 같이 보자고 가져 왔어요. 비됴가 좀 길어요. 걸러 보세요. 게다가 영어예요. 대충 해석 써 놨으니 걸러 읽으셔도 됩니다.


밑에는 번역^^


첨에 하는 보통 40-50대 분들이 복싱을 하고 싶어하는데 나이 땜에 망설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이야 다른 종류의 격투기 들이 많지만 40-50대분들이 어렸을땐 복싱이 한창 인기가 있었을 때지요.

복싱 영웅들 보고 자란 뭐 추억 같은게 있어서 그 나이대 분들이 복싱을 하고 싶어 하는데 나이땜에 망설인다구요.

특히 머리 부상 땜에 걱정을 많이 하는데. 걱정 하지 말래요.

취미로 하는 복싱에서 크게 부상당할 일 없으니까요. 게다가 체중관리 할 필요도 없잖아요. 취미 복싱은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도 즐길수 있는 스포츠. 대체로 건강한 편이면 다 할 수 있는 운동. 척추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의사와 상담하세요.



나이 상관 없이 복싱을 해도 되는 첫번째 이유


복싱은 다른 스포츠에 비해 배우기가 쉽다. 많은 운동들은 첨부터 배워야 하는 기술이 많다.

많은 사람들은 스텝과 원투를 배우는 첫날 미트에 '팡'소리가 나도록 칠 수 있다. 

쉽고 배울수 있다고 해서 쉽게 잘 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력은 운동하는 시간과 노력에 비례한다.


복싱에는 8개의 펀치, 스텝, 움직이기, 움직이면서 펀치하기, 블락 정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한달안에 기본을 다 익힐수 있다.



나이 상관 없이 복싱을 해도 되는 두번째 이유


큰 부상이 없는 편이다. 뭐 갈비에 멍이 들거나 코뼈가 부서지거나 너클이 부상, 팔꿈치 부상 정도 밖에 없다.

하키, 풋볼, 스키와 같은 운동에 비하면 부상의 위험이 적은편이다.

protective gear를 사용하고 레벨이 비슷한 사람과 스파링 할 경우 크게 다칠 위험은 없는편이다.



나이 상관 없이 복싱을 해도 되는 세번째 이유


혼자 연습할 수 있다. 아무데서도 할 수 있는 새도복싱. 집에서 계단 오르내리기 벌피 새도복싱 다 할수 있다.

아무것도 없이 혼자 열심히 해서 발전 할 수 있다. 첵관에 가서는 백, 새도, 코치, 미트, 테크닉에 열중 할 수 있다.

복싱은 필요한게 별로 없은 운동으로써 시간과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



나이 상관 없이 복싱을 해도 되는 네번째 이유


복싱은 여전히 격투기이다. 뭔가 야성적인 것. 원초적 본능에 반응하는 것.

스파링 하고 났을때의 그 느낌.

보통 이런걸 느껴보려고 복싱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한가지 조심해야 할건 실력차이가 엄청나게 나는 상대방이 나를 펀칭백으로 사용하는건 피해라.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복싱이 하기 싫어 진다.


일단 복싱을 시작 하고나면 하루하루 성실히 하라. 욕심 부리지 말고 오늘 하루를 중심으로 연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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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맥스관장(파장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05 복싱은 살아있다!
  • 작성자임동휘총관장 | 작성시간 15.03.05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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