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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 고민한번 할까요?

작성자김국경| 작성시간10.04.18| 조회수16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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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국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18 그렇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만.....
    예전 발전기 모델은 무게와 소음등의 문제로... 덕보다는 실이 많았지요.
    가볍고(10L 물통크기) 소음또한 적다면 생각은 달라 지리라 생각합니다 ....
  • 작성자 양강선 작성시간10.04.18 저는 반대요. 전기가 들어오면 부작용들이 하나 둘 생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놋북 사용만으로도 암적응이 많이 깨진 상태죠. 자동차 밧데리도 구해뒀고 충전은 차량 이동 중에 하면 되고...
  • 작성자 남태근 작성시간10.04.18 지난번 발전기는 육중한 무게와 막강한 소음으로 사용하기 힘들어 처분했었죠.
    1.발전용량 2.소음 3.이동성이 충족된다면 하나쯤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근데 가격은 얼마나 하죠?
  • 작성자 남태근 작성시간10.04.19 집앞 포장마차에 발전기를 사용하기에 일부러 가봤습니다.
    모델명은 HONDA EU 10i 빨간색이던데, 지난번 발전기보다는 훨씬 조용하지만,
    차소리 시끄러운 도심인데도 소음이 만만치 않더군요.
  • 작성자 류춘욱 작성시간10.04.19 찬성입니다.
    연거푸 떨면서 잠못이루다 보니 제대로된 발전기 생각이 간절합니다.
  • 작성자 황보승 작성시간10.04.19 팅클 발전소 홈피(http://www.twinklecar.com)에 가보시면 무소음 발전기는 최소 5,60만원에서 100만원정도 하더군요.
    길가 노점상에서 사용하는 걸 보니 소음은 보르르 하는 정도로 예전의 우리 것보다는 훨씬 적고 크기도 작던데 가격이 많이 비싸지요.
  • 작성자 박지민 작성시간10.04.19 저도 살포시 찬성에 손! 들어 봅니다.. 무거운 침낭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ㅎㅎ
  • 작성자 류춘욱 작성시간10.04.19 ㅎㅎ 지민씨..
    무거운 침낭도 필요하고 전기장판까지 필요해 진다는 뜻입니다.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떠도 꼬뿌가 없으면 못마시는 원리입죠.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면 집안 어른들께 문의 하시길, ㅋ)

    제 경우에는 220V 장판을 장만해야 할 지경입죠.
    여기까지 간다면 제 경우 원자력 풍력등 산업용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난방장치를 경험해 보게 됩니다. 쩝..
  • 작성자 박지민 작성시간10.04.20 아.. 저는 장점에 발전기 때문에 짐이 확 준다를 보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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