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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제 단

예수님 십자가에....

작성자김종진|작성시간05.05.28|조회수26 목록 댓글 0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슥 13:1)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시 22:6)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시 22:14~15)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6)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사 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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