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일에 수입이나 짭짤하게 올려보자고 이런 저런 이벤트 했는데
돈은 많이 벌었는데 지출도 장난 아닌듯.
때아닌 장미꽃 받고 어허 그래 성년의 날 하고 성년의 날 이벤트를 하였으나
난감하게 아저씨 두명이 인형을 가져감.OTL...
성년이고 뭐고 오늘도 목표겨우 채울듯. 에휴..
여러분, 내일은 쉬는 날입니다.
나는 신나게 놀 겁니다.
성년의 날 장미꽃 받았다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뭔가 납득을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부산역 지하상가에서 커다란 고양이 얼굴 가방을 봤는데 만원밖에 안하더라죠.
살까하다가 내 나이에 저거 들고 다니는 건 좀 그래서 앤님께 물어보니
" 니 입은 옷부터 벗고 말하는 게 어때 "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말이죠/.
한살이라도 어려보일때 더 젊은 걸 즐기는 게 좋은거라구요.
그런고로 리비프스 오라버니는 더 팍팍 동안을 즐기시라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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