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가 20년정도 알콜중독이셧다가 1년정도
알콘전문병원에 입원하셧다가 오늘퇴원하셧어요
입원기간동안 간수치도 높고 알콜성간염이라서 약도꾸준히 드시고 술도안드셔서 거의 완치는됏는데
오늘 퇴원하고나서 곧장 소주3병을 드시네요.. 약도 아침.저녁으로 하루2번 꼬박꼬박 챙겨먹어야되는데 밥도 잘안드시려고하고..
병원에 계신 1년동안 살이 많이빠지신거같아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퇴원 후에도 이렇게 술을 드시니 어떻게해야되나 싶어요..
사실 옆에서 저희말고는 보살펴주실수도없고.. 엄마랑 이혼하셔서 저랑 여동생 이렇게 사는데 걱정이네요..
일하고오면 저녁에 아빠를 봐줄수가있는데 술은 계속드시고.. 담배도 하시고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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