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반장이 선생님이 있을때도 심지어는 공부시간에도 친구들이 조금 떠들었다고 생각되면 "조용히 해"라고 큰소리로 말한다.
교사: 민희야, 조용히해라고 말하는걸 보니 친구들이 떠들었다고 생각되는가 보네.
민희: 네
교사: 친구들이 떠들어서 속도 상하고, 반장으로서 아이들을 조용히 시켜야겠다는 의무감도 들기도하겠다.
또 선생님을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말이야.
민희: 네
교사: 책임감이 강한 아이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자기의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단말이지.
그리고 선생님을 배려하는 마음은 얼마나 깊은지...
그런데 선생님이 한가지 민희한테 할 말이 생겼는데 말하도 될까?
민희: 네
교사: 네가 공부시간에 "조용히해"라고 큰소리로 말하니까 수업시간 분위기도 가라앉는 것 같고해서 선생님이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
다음은 아이가 긍정적인 태도로 바꾸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학기에 실제로 아이와 대화해보려고 합니다.
선생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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