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1월에 교사 역할훈련을 받았던 이진희입니다.
저는 올해 3학년을 맡았는데 아침마다 감정이나 느낌 말하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니까 아침을 여는 교실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공감하기, 칭찬하기, I- 메시지, 적극적 경청을 해보고 있습니다.
우리반에 화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화를 내면 두 손을 맞잡고 공감하기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놀랐습니다.
우선 제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문제해결이 되는 듯 해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이도 조금씩 변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받아 너무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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