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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소감문

행복합니다.

작성자사이다|작성시간12.03.22|조회수31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올 1월에 교사 역할훈련을 받았던 이진희입니다.

저는 올해 3학년을 맡았는데 아침마다 감정이나 느낌 말하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하니까 아침을 여는 교실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공감하기, 칭찬하기, I- 메시지, 적극적 경청을 해보고 있습니다.

우리반에 화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화를 내면 두 손을 맞잡고 공감하기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놀랐습니다.

우선 제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문제해결이 되는 듯 해서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이도 조금씩 변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받아 너무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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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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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누오님 | 작성시간 12.03.24 이진희 샘, 축하하고 기뻐요. 선생님, 많이 뿌듯하시고 보람있으신가 봐요. 아이의 변화를 보면서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시지요. 기대도 되구요. 어쩜 그렇게 열심히 실천하시고, 또 그 기쁨을 이 카페에 들어오셔서 함께 나누며, 행복을 전하기까지 하시는지, 선생님의 알뜰함과 정성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나날이 아이들과 행복을 일구어갈 선생님을 많이 많이 지지합니다. 선생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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