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차량이 가스 냄새가나면 여간 신경 쓰이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조금알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시동걸고 차가 열받기전에는 불완전 연소가되어 휘발유차나 경유차 LPG차량 마찬가지로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여기서 LPG차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과거 기화기식 차량은 기화기가 오래되면 기화기믹서 내부에 고무판이 딱딱해져
가스 누수가되었고 기화기 주변에 연료공급라인및 일명전자벨 이란곳에서
가스가 누수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스냄새가 심하게나고 시동이 잘 안걸리면 기화기를 교환또는
수리점에서 재생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 연료를 효율적으로 사용키위해
직접분사방식을 사용하여 차량을 만들고있습니다 그래서 전보다는 가스누수가 많치 않습니다
LPG가스는 무색,무취하다(색깔이없고 냄새가없다)그래서 가스누수를 알수없어 LPG에 누수되면 알수있도록
암모니아 가스를 주입하여 가스가 누수될경우 고약한 냄새가 나는것입니다
충전할때보면 주입구에 넣코 뺄때(일명 찌르고 뺄때) 가스가 조금 주입구 입구에서 새는것을 볼수있습니다
LPG연료는 공기보다 무겁기때문에 아래로 가라않습니다(도시가스나 천연가스 버스연료는 공기보다
가벼워서 위로 날라가구요) LPG가스 자체를 충전중에 약간세는것을 냄새를 맏는경우는
큰 위험이 아닙니다 문제는 가스가 연소실에서 배기가스로 나오면서 연소가스나 불완전 연소가스가 배출되면서
가스가 누수되어 나오는것이 위험한것입니다 이것을 장시간 마시면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니 감각이 떨어지게
만드니 하여튼 사람이 장시간 맡으면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스차는 안좋타는 말들이 나오는 말입니다
중요한건 가스 그 차체를 약간 냄새맡는것은 큰 위험이 없지만 가스가 엔진내부에 들어가 연소하고 나오는
배기가스가 엔진과 배기통으로 통과중에 가스킷이나 배기통으로가는 관이 누수되어 나오는 LPG배기가스냄새가
않좋은것입니다 과거차들은 엔진과 배기관의 연결부분에서 배기가스가 누수되고 이것이 차량내부에 들어와서
냄새를 장시간 맡아서 위험해진 일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지금은 차량내부에서 가스냄새 난다는 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시동초기에 불완전 연소되는 경우는 가스냄새가 배기통에서 나오는건 당연한일이니 주의하셔야하구요
가스냄새가 심하게 차내로 들어온다면 이것이 가스가 누수되어서 들어오는것인지 가스가 엔진을통해서 연소되는과정에서
나오는것인지 확일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차의 경우는 시동초기에만(차량이 열받기전)배기가스에서 불완전 연소된
가스 냄새가 나는경우는 있습니다만 종전처럼 가스가 누수되는경우가 거의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충전소에서 충전하시면서 가스냄새가 의심된다고하시면 충전소내에 운전자가 요구시 가스누수 측정을해주는
기계가 있으니 충전후 시간나시면 한번점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또하나 측정방법은 마루타로 알수있습니다 냄새에 예민한 사람이 가스냄새가 실내에 난다면 그건 정말로 누수되는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깡마른 사람과 신경에 예민한 사람이 특히 잘맡더라구요(변덕이 심한 여자분이 냄새 잘 알아요)
차에 항상 앉아있는 사람은 그 냄새에 입숙해져 가스냄새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구요
말안듣는 애인이나 귀찮케하는 마눌이를 이용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