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intro
보헤미안 랩소디의 중간부분부터 음악이 시작됨...그리고...위윌락유 원곡이 계속 분위기를 뛰움....(약 3분정도의 음악...)
그러다가 맴버들이 등장함...내가 가장 늦게 나갔다..
2. we will rock you(fast)
원곡인 위윌 락유의 음악이 끝나는동시에...약간의 시간을 두고는 바로 이어진 fast 버젼..개인적으로는 무대를 들어서자마자...사람들이 좀 많이 있고, 무대가 생각보다 넓었기 땜에...약간 쫄았씀. 그래서 2번의 실수를......그러나 관객들은 눈치 체지를 못함....
3. don't stop me now + play the game
이번 공연에서 처음시도되었음.....돈 스탑미 나우의 1절이 끝나면서 바로 플레이더 겜으로 옮겨짐....실수는 없었다...관객들의 호흥은 굉장히 좋았음.....광고에서 몇번들어서 그런가? 하여간에...완벽히 소화해냄..
4. 맴버소개 + save me + 에롭
역시 군대이기 땜에...거수경례를 하면서 맴버들을 소개함...약간은 상기된 표정으로 맴버들을 소개함...약 2-3분정도....모두들 박수를 쳐줌 그리고 조용히 아주 조용히....마이크를 가지고 노래를 시작..save me는 원곡의 영어판이 아닌 복부인 판으로 부름..(즉 한국어로 번역된)
반응은 좋았슴, 예상외의 반응에 나와 맴버들까지 놀람(원래 맴버들도 영어로 부르는줄 알았음...미친척하고 부름)
노래가 끝나고서는 목푸는 시간을 가짐...약간의 아니 엄청난 오버를 하면서 "에~~~~~~~~~~~롭"을 함....약 5번정도의 "에 롭"타이밍을 가짐..마지막에서는 약 15초 짜리 긴 에롭을 하였다...엄청난 환호성을 들음..!!
5. 브라이튼 록 + 보헤미안 랩소디 + hammer to fall
브라이튼 록은....우리 맴버의 실력파 기타리스트가 한번 해본다고 해서 함...한 5분간의 연주...이펙터를 사용해서 흡사 브라이언 메이와 같은 소리를 냄....갠적인 생각....약간은 관객들이 지루한 상태를 느낌..
5분간의 연주가 끝나고....바로 보헤미안 랩소디로 시작되는 멜로디...
"마마...."로 시작되는 나의 음성을 몇몇의 관객들이 따라부른다..정말루 좋았다....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queen의 노래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루 좋았다...변주가 되는 부분에서는 헤머투 펄로 넘어감
내가 가장 바라던 상황과 노래 그리고 관객들이 하나되는 진정한 무대를 느낌!!! 엄청난 오버를 함....박수소리와 환호성...아마도 평생 잊지못할 그러한 느낌이 뇌리에 꽂히다....
6. we are the champions
queen의 마지막 노래...1절은 원곡으로 2절은 복부인 버젼(한글 번역 버젼)으로 부름....역시 맴버들이 의하해함.....(나의 변덕을 용서해주길)
하여간에 이노래에서 가장 호흥이 좋았슴...모두들 잘 아는 노래이기때문에....2절에서는 모두 따라부름....정말로 감동의 도가니....^^:
이 노래의 마지막을 부르면서 울뻔했다...넘 행복해서....난 너무 운이 좋은 사람이다....그리고 퀸 이 생각이 남....
7. 겨울비
queen 노래를 마치고난 후에...겨울비를 부름....약간의 음침한 분위기에 눌려서 모두들 손을 흔들어줌....분위기는 좋았따....
음정의 변화에 나 자신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다
8. i'll be there
내가 가장 부담 없이 부른 노래....겨울비에 비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라불렀다.....중간에 가사를 까먹어서 약간은 긴장했지만...그래도 여유롭게 넘겼다.....ㅡㅡ 약간은 창피했음....
9. 희야 + 마지막 콘서트
약간의 휴식 시간을 위해서 잠깐의 대화시간을 가지고 난후에
희야를 부름....목소리가 약간은 갈라져서 가성이 잘 나오질 않았지만.. 그러나 그런대로 넘어갔음....마지막 콘서트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약간의 곡 변조를 통해서 좀 이상하게 됨....그러나 반응은 좋았다..
10. endless rain(앙콜곡)
원래는 목이 별루 안좋아서리 부르지 않을려고 한 곡이 었다...
그러나 윗사람들이 한곡 더 부르라고 해서 불렀다...
원곡을 다 소화하기 못하기 땜에....(목이 안 좋은 관계로)
중간에 음을 많이 변화 시켜서 부름....(점점 프레디화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음....)하여간에...따라부르는 사람이 많아서 좋았다...
프롤로그)
난 너무 행복하고 그 이상의 기분을 오늘 느꼈다...내가 음악을 사랑하고 또한 나의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는 것에 모두들에게 감사할 뿐이다..
넘 좋았고....넘 행복하다는 말뿐....프레디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을까?
보헤미안 랩소디의 중간부분부터 음악이 시작됨...그리고...위윌락유 원곡이 계속 분위기를 뛰움....(약 3분정도의 음악...)
그러다가 맴버들이 등장함...내가 가장 늦게 나갔다..
2. we will rock you(fast)
원곡인 위윌 락유의 음악이 끝나는동시에...약간의 시간을 두고는 바로 이어진 fast 버젼..개인적으로는 무대를 들어서자마자...사람들이 좀 많이 있고, 무대가 생각보다 넓었기 땜에...약간 쫄았씀. 그래서 2번의 실수를......그러나 관객들은 눈치 체지를 못함....
3. don't stop me now + play the game
이번 공연에서 처음시도되었음.....돈 스탑미 나우의 1절이 끝나면서 바로 플레이더 겜으로 옮겨짐....실수는 없었다...관객들의 호흥은 굉장히 좋았음.....광고에서 몇번들어서 그런가? 하여간에...완벽히 소화해냄..
4. 맴버소개 + save me + 에롭
역시 군대이기 땜에...거수경례를 하면서 맴버들을 소개함...약간은 상기된 표정으로 맴버들을 소개함...약 2-3분정도....모두들 박수를 쳐줌 그리고 조용히 아주 조용히....마이크를 가지고 노래를 시작..save me는 원곡의 영어판이 아닌 복부인 판으로 부름..(즉 한국어로 번역된)
반응은 좋았슴, 예상외의 반응에 나와 맴버들까지 놀람(원래 맴버들도 영어로 부르는줄 알았음...미친척하고 부름)
노래가 끝나고서는 목푸는 시간을 가짐...약간의 아니 엄청난 오버를 하면서 "에~~~~~~~~~~~롭"을 함....약 5번정도의 "에 롭"타이밍을 가짐..마지막에서는 약 15초 짜리 긴 에롭을 하였다...엄청난 환호성을 들음..!!
5. 브라이튼 록 + 보헤미안 랩소디 + hammer to fall
브라이튼 록은....우리 맴버의 실력파 기타리스트가 한번 해본다고 해서 함...한 5분간의 연주...이펙터를 사용해서 흡사 브라이언 메이와 같은 소리를 냄....갠적인 생각....약간은 관객들이 지루한 상태를 느낌..
5분간의 연주가 끝나고....바로 보헤미안 랩소디로 시작되는 멜로디...
"마마...."로 시작되는 나의 음성을 몇몇의 관객들이 따라부른다..정말루 좋았다....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queen의 노래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루 좋았다...변주가 되는 부분에서는 헤머투 펄로 넘어감
내가 가장 바라던 상황과 노래 그리고 관객들이 하나되는 진정한 무대를 느낌!!! 엄청난 오버를 함....박수소리와 환호성...아마도 평생 잊지못할 그러한 느낌이 뇌리에 꽂히다....
6. we are the champions
queen의 마지막 노래...1절은 원곡으로 2절은 복부인 버젼(한글 번역 버젼)으로 부름....역시 맴버들이 의하해함.....(나의 변덕을 용서해주길)
하여간에 이노래에서 가장 호흥이 좋았슴...모두들 잘 아는 노래이기때문에....2절에서는 모두 따라부름....정말로 감동의 도가니....^^:
이 노래의 마지막을 부르면서 울뻔했다...넘 행복해서....난 너무 운이 좋은 사람이다....그리고 퀸 이 생각이 남....
7. 겨울비
queen 노래를 마치고난 후에...겨울비를 부름....약간의 음침한 분위기에 눌려서 모두들 손을 흔들어줌....분위기는 좋았따....
음정의 변화에 나 자신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다
8. i'll be there
내가 가장 부담 없이 부른 노래....겨울비에 비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라불렀다.....중간에 가사를 까먹어서 약간은 긴장했지만...그래도 여유롭게 넘겼다.....ㅡㅡ 약간은 창피했음....
9. 희야 + 마지막 콘서트
약간의 휴식 시간을 위해서 잠깐의 대화시간을 가지고 난후에
희야를 부름....목소리가 약간은 갈라져서 가성이 잘 나오질 않았지만.. 그러나 그런대로 넘어갔음....마지막 콘서트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약간의 곡 변조를 통해서 좀 이상하게 됨....그러나 반응은 좋았다..
10. endless rain(앙콜곡)
원래는 목이 별루 안좋아서리 부르지 않을려고 한 곡이 었다...
그러나 윗사람들이 한곡 더 부르라고 해서 불렀다...
원곡을 다 소화하기 못하기 땜에....(목이 안 좋은 관계로)
중간에 음을 많이 변화 시켜서 부름....(점점 프레디화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음....)하여간에...따라부르는 사람이 많아서 좋았다...
프롤로그)
난 너무 행복하고 그 이상의 기분을 오늘 느꼈다...내가 음악을 사랑하고 또한 나의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는 것에 모두들에게 감사할 뿐이다..
넘 좋았고....넘 행복하다는 말뿐....프레디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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