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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로서의 퀸 (1) 작곡가 프레디 머큐리

작성자kuku| 작성시간04.07.05| 조회수140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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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복한우유 작성시간04.07.03 잘 읽었어요..^^ 재밌네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 작성자 낙원을찾아서 작성시간04.07.03 프레디의 작곡 스타일은 상당히 '계획적'인데 반면에 브라이언의 스타일은 좀더 감각적이고 본능적이기 때문이랍니 이부분 맘에 안듬니다 프레디가 더욱더 감각 적인거 아닐까요? 자다가도 가사를 썻다는데 계획적이다는 말은 쫌 틀린말 같은데....
  • 작성자 kuk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04 네, 저도 Sebastian의 사이트에서 그말을 읽고 혼자 분노(?) 하기는 했습니다만 프레디의 작곡은 impromptu의 성격이 브라이언보다는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면 그만큼 정교하고 복잡하니까요 (특히 초기 노래등) 공연시에는 오히려 간결하고 흥겹게 편곡을 하지만요.
  • 작성자 무스타파이브라힘 작성시간04.07.04 수준높은 글이군요(제 이해력 범위를 넘는 부분도 많지만;)..생각해보니 제가 퀸음악에서 젤 좋아하는 요소가 바로 이글에서 설명하고 있는 '프레디의 작곡스타일'이네요
  • 작성자 강냉이 작성시간04.07.04 이해가 안가는게 대부분이지만 상당히 흥미로운데요~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 작성자 F.Mercury 작성시간04.07.05 피아니스트와 기타리스트의 차이죠.. 국내 뮤지션중에서도 김동률을 예로 들자면 프레디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템포/조성/스케일의 변화를 즐깁니다. 기타리스트의 작곡은 코드진행이 주가 되지만 피아니스트의 작곡은 그것만이 아닌거죠..
  • 작성자 kuk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06 아차, 그리고 앞에서 Queen II B-side라는 말은 Black side 를 말합니다. 하도 평소에 W-side, B-side라고 줄여 말하는 바람에 오해의 여지가 생길 수 있는 B-side라는 명칭을 쓰고말았습니다.
  • 작성자 툼레이더 작성시간16.08.05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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