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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질때듣는...][영화음악] 냉정과 열정 사이

작성자나이쑤|작성시간03.11.20|조회수226 목록 댓글 3
영화란 참 매력적이다.

그리고 영화음악이란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매개체에서
벗어나 상품가치를 지닌다!

하나의 상품가치로 생명력을 거듭나는 영화 음악을 손에 꼽자면
평생이란 시간이 소요될 터,
여기서는 최근 영화 음악 <냉정과 열정 사이>만을 고려해보고자 한다.

냉정과 열정 사이
제목에서도 보듯이 냉정이란 단어와 열정이란 단어 사이에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는 공식 같다. 공식이라 함은 관계성에 얽혀 결과물을
산출해 내야 하는데도 말이다.

소설의 인기를 반영하듯 영화 또한 그 장단에 맞추어
소설의 인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스토리 구성은 제쳐두고 영화의 화려한 장면과 어울리는
영화음악은 가히 유명 오케스트라 클래식 버전이다.
물론 음악 자체가 아무리 상품성을 지닌다해도, 영화 속에 녹아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바로 이 영화음악은 이탈리라는 배경과 딱이다! 말그대로 딱!

사랑하는 사람과의 엇글린 운명을 반영하는 첼로 연주
다시 만날 수 밖에 없는 사랑을 대변하는 같은.. 그러나 다른 음의 첼로

사랑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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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헤미안~~~ | 작성시간 03.11.23 준세이와 아오이
  • 작성자queen! | 작성시간 03.11.24 끝에 감동이죠?^^ 저도 읽어봤는데.. 정말 괜찬은 소설같더군요.. 불쌍한 매미~
  • 작성자나이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11.29 이공...역시 이래서 소설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힘들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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