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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잔치

[11월 20일 탄생화] 뷰글라스(Bugloss) : 진실

작성자대태양/김현수|작성시간12.11.20|조회수204 목록 댓글 0


뷰글라스 (Bugloss)

11월 20일의 탄생화

뷰글라스(Bugloss)
과명 : 지치과
원산지 : 남유럽
꽃말 : 진실

꽃 점 : 거짓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도 당신은 정직한 사람.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며 의외의 결과에 놀라는 일도 많을 것입니다. 진실은 자기 가슴 속에만 담아 두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에게 전해야만 합니다. 당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당신의 마음을 분명히 전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불성실한 경쟁자에게 가로채이고 맙니다.

지치과(―科 Boraginaceae) 리콥시스속(―屬 Lycopsis)·에키움속(Echium)에 속하는 식물.
뻣뻣한 털이 많은 1년생 잡초로 꽃은 작고 밝은 푸른색이며, 꽃 아래쪽이 깔때기처럼 좁아지는데 이곳은 털이 많고 흰색을 띤다. 꽃은 꽃통[花冠]의 중간에서 구부러져 반쯤 닫힌 물망초 송이와 비슷하다. 키는 40㎝ 정도 자라고 잎가장자리는 톱니 모양이며 가시가 있다. 유럽 각지의 모래가 많은 땅과 들에서 자라며 북아메리카 동부에도 귀화식물로 자라고 있다. 풀밭지치(Echium vulgare)는 밝은 푸른색 꽃이 피고 키가 90㎝ 정도이며 뻣뻣한 털이 많이 난 유럽산 식물로 북아메리카에는 귀화식물로 자란다. 지중해산 에키움 리코프시스(E. lycopsis/E. plantagineum)도 비슷하지만 꽃이 더 크고 키가 좀 작으며 털이 좀더 부드럽다. 이 식물은 정원에 심는다.

 


11월20일
뷰글라스 (Bugloss)

꽃  말 : 진실
원산지 : 남유럽

[꽃점]
거짓으로 가득찬 세상에서도 항상 정직한 사람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며
의외의 결과에 놀라는 일도 많을 것입니다.
당신의 정의감은 무참하게 배반당하고 맙니다.
진실은 자기 가슴속에만 담아두는 것은 아닙니다.
많는 사람에게 전해야만 합니다.
당신뿐만 아니라 주변사람의 행복을 위해서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당신의 마음을 분명히 전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불성실한 라이벌에게 가로채이고 맙니다.

[뷰글라스]
거무스름한 털에 싸여 둥글게 생긴 세밀한 꽃.
꽃잎은 5장이고 벨벳처럼 진한 청색.
술부대처럼 생겼습니다.
줄기는 아주 짧습니다.
햇볕을 좋아합니다.
뿌리는 알카네트의 염료의 원료.
약용으로서 기침약 시럽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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