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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내 소녀

작성자밍널 달마(배성주)|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0

내 소녀

오일도


빈 가지에 바구니 걸어놓고
내 소녀(少女) 어디 갔느뇨.

.................................

박사(薄紗)의 아지랑이
오늘도 가지 앞에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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