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구년만에 맥도날드를
흡입 예전에 찾아다녔던 맛있는 맛은 못느낌 미각이 사라진건지 맥버그가 맛이 떨어진건지 알수없는 시츄에이션 버거킹도 이런 맛인가?
벼르다가 반바지 사러 케이투행
케이투 선호해서가 아니라
로드샵 다 사라지고 없어 드간집이 케이투
분명 얼마전만해도 등산용품점
기웃거리면 설레고 했는데
새로 장비 착장하고 산에 간다는 설레임이 있었는데
오늘 쇼핑은 그런 설레임은 1도 없었다는, 사장아지매 말씀이
브랜드본사도 로드샵 신규 안받고 기존 로드샵도 정리추세라고 직영 아울렛 온라인에 집중한다고 하심
108배 하는것 보다 옷사는게
고역인데 점점 옷 사입기도 어렵게 되어간다는
로드샵도 사라지고 설레는
나도 사라지고 이게 세월 같슴다. 담달 계곡산행때
오늘 득템한 바지입고 가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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