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추천사랑글

빗속으로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1

 

마음에 빗장을 걸었다

그 안에서만..

꼭 그 안에서만 울라고 그러나 울고 말았다.

어쩌지 못하는 기억의 무게를 못이겨 울었던 것이다

아픈것이다

너무나 아파서 조금만 손을 대어도 자지러지며

움츠러드는 사람이 내리는 빗속에서..

그 비를 맞아내며 비명을 지르고 있던 것이다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너를 그리며..

빗속에서 울고 있던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div data-ke-class="article"> <audio src="https://64.media.tumblr.com/922842178e57031c72b1583199b4d2cf/ce6a85403b1b6a2d-7b/6d90da80b26134821f4bd362fca6cf99cc412ea5.mp3" salot autoplay controls loop>바람에 핀 꽃/hansori</audio></div>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